컨텐츠 바로가기
전체메뉴 닫기

PROGRAM

  • HOME
  • PROGRAM
  • 시민참여 프로그램

시민참여 프로그램 / Public Programs

서울을 다시 살펴보다 느껴보다 말해보다 그려보다
서울의 도시 경관과 건물 입면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다양한 워크숍, 토크, 이벤트 등을 마련했습니다. 전 세계 창작자, 디자이너, 건축가들과 함께 당신의 감각으로 서울의 미래를 그려보는 여정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야외에서 진행하는 시민프로그램은 실행일 이틀 전 기상 예보가 강수량 100mm이상 강풍 8미터/초 이상으로 확인되면 취소될 예정입니다.

공공서비스예약으로 표시된 프로그램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감성건축 워크숍
    9월 27일(토)-11월 16일(일) 상설 프로그램
    평일: 11:00, 15:00 / 주말: 11:00, 14:00, 15:00
    *월요일 제외
    열린송현 녹지광장
    • 「감정으로 디자인하기」 공공서비스예약
      건축이 전하는 감정과 이야기를 찾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작품의 의미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보는 시간입니다. 시민 모두가 일상을 둘러싼 도시와 건축을 느끼고, 바라보고, 나만의 감각으로 표현하는 체험형 워크숍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토마스 헤더윅 스튜디오가 직접 기획하고, 아키에듀가 협업하여 진행하는 어린이 교육 워크숍으로, 두 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1. 감정 탐험 - 24개의 ‘일상의 벽’ 미니어처를 조합해 나만의 키링 만들기
      2. 감정을 담은 파사드 - 건축물의 반쪽만 보고 나머지 반쪽을 상상하여 그려보기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놀이와 감각적 탐구를 통해 도시와 건축을 감정적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됩니다.
      회차당 42명. 주중 2회차, 주말 및 공휴일 3회차 진행
    9월 27일(토)-11월 16일(일) 11:00-16:00 상설 프로그램
    *월요일 제외
    열린송현 녹지광장
    • 감정의 벽 공공서비스예약
      시민들이 만드는 휴머나이즈 월, 서울이 묻고, 시민이 답하다. ‘감정의 벽’은 시민들의 다양한 감정과 직관을 기록하고 수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들은 여러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으며, 이렇게 모인 의견들은 하나의 거대한 ‘감정의 벽’을 이루어, 도시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중 매주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9월 27일(토)-11월 16일(일) 상설 프로그램
    *월요일 제외
    열린송현 녹지광장
    • 「스탬프 이벤트」
      비엔날레 현장에서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탬프를 모아보세요.

      「감정으로 디자인하기」 워크숍 참여
      「감정의 벽」에 글 남기기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방문하기

      위 활동을 통해 스탬프를 3개 모으면, 안내부스에서 헤더윅 스튜디오 제작 기념 굿즈를 드립니다.
      선착순 소진 시 이벤트 종료.
  • 보다 사람다운 도시건축
    9월 29일(월) 10:00-11:00열린송현 녹지광장
    • 「헤더윅 총감독과 함께하는 감성건축 워크숍」 공공서비스예약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이번 비엔날레 총감독인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 이 직접 이끄는 워크숍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영국문화원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일상의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독창적인 건축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감성 건축 워크숍’은 감정과 직관을 바탕으로 도시의 입면에 대한 자유로운 상상을 펼쳐보는 창의력을 자극하는 세션입니다.
      참가자는 자신만의 감각을 바탕으로 도시의 건축물을 새롭게 느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본 워크숍은 현장 통역 없이 영어로만 진행됩니다. 언어적 도전을 넘어, 국제적인 건축가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9월 30일(화) 10:00-11:30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 주제 강연」 공공서비스예약
      Thomas Heatherwick’s Talk on the Main Theme of SBAU 2025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총감독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 이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를 바탕으로, 더 인간적인 건축과 공간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는 특별 강연입니다.

      헤더윅은 건축과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질문에도 자유롭게 답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직접 소통하고 미래 도시와 건축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패널
      닐 허버드 (Neil Hubbard) - 헤더윅 스튜디오 파트너 / Humanise Wall 총괄 디자인 담당

      사회자
      김자영 교수 -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글로벌 스튜디오 큐레이터
  • 일상의 벽
    9월 29일(월) 16:30-19:00열린송현 녹지광장
    • 「일상의 벽: 해외 창작자들이 이야기하는 공공의 삶」 공공서비스예약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대표 프로젝트 「일상의 벽」에 참여한 24명의 건축가·디자이너·아티스트 중, 내한 예정인 해외 창작자들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세션입니다.

      호킨스\브라운의 로저 호킨스(Roger Hawkins), 프란시스 케레 건축의 이호재 소장, 쿠마 켄고 건축의 이승준 디렉터, 아노말리아의 수야시(Suyash)와 박티(Bhakti), 그리고 건축가이자 UC버클리대학 교수인 로널드 라엘(Ronald Rael) 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프로젝트와 작업 과정을 직접 소개하고, 시민들의 질문에 답하며 건축과 도시, 그리고 일상의 공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9월 30일(화) 14:00-15:00 호킨스 브라운 / 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9월 30일(화) 15:30-17:30 로널드 라엘, 아노말리아, 케레 아키텍처 (이호재), 켄고 쿠마 앤드 어소시에이츠(이승준)
    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 「일상의 벽: 해외 디자이너들이 이야기하는 공공의 삶」 공공서비스예약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대표 프로젝트 「일상의 벽」에 참여한 24명의 건축가·디자이너·아티스트 중, 내한 예정인 해외 디자이너들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세션입니다.

      영국 런던의 건축사무소 Hawkins\Brown의 창립 파트너 로저 호킨스 교수는 단독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하며, 낙후된 건물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용도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들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Here East, Printworks, Earls Court 등 대표 사례를 중심으로 건축적 재사용 과정과 완공된 성과를 살펴보며, 건축이 도시와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과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프란시스 케레 건축의 이호재 소장, 쿠마 켄고 건축의 이승준 디렉터, 아노말리아의 수야시(Suyash)와 박티(Bhakti), 그리고 건축가이자 UC버클리대학 교수인 로널드 라엘(Ronald Rael)의 세션에서는 일상의 벽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각기 다른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의 시선과 감성적인 건축, 지속가능성과 일상적인 삶에 건축이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10월 15일(수) 18:30-20:30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 「국내 건축가들이 이야기하는 일상의 벽」 공공서비스예약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대표 프로젝트 「일상의 벽」에 참여한 24명의 건축가·디자이너·아티스트 가운데, 국내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만나는 세션입니다.

      에이코랩, 요앞 건축, 소수 건축, 모어레스 건축, 네임리스 건축이 참여하여 자신들의 「일상의 벽」 작업을 직접 소개하고, 이후 공예박물관 강당으로 이동해 비엔날레 주제와 연계된 아젠다를 중심으로 라운드 토크를 이어갑니다.

      참가자들은 국내 건축가들의 시선을 통해 비엔날레가 던지는 주요 담론을 함께 듣고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11월 2일(일) 16:30-18:00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 「일상의 벽 창작자 토크 - 켄고 쿠마」 공공서비스예약
      WoPL Creators Talk : Kengo Kuma

      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대표 프로젝트 「일상의 벽」에 참여한 세계적인 건축가 켄고 쿠마(Kengo Kuma) 가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 세션입니다. 전통적 재료와 장인적 기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작업으로 잘 알려진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와 건축을 보다 인간적인 차원에서 바라보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토크에서는 켄고 쿠마의 주요 작업을 소개하고
      휴머나이즈월과 '인간적임'의 연관성, 휴먼 스케일 재해석의 필요성을 주제로 담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사회자
      안기현 큐레이터-2025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도시전 큐레이터

      패널
      SGHS
    9월 28일(일) 16:00-17:00열린송현 녹지광장
    • 「일상의 벽 참여 건축가 워크숍 - 호킨스\브라운 《내면의 아이를 찾아서!》」 공공서비스예약
      《내면의 아이를 찾아서! (Find Your Inner Child!)》는 모든 연령대가 건축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의 틈, 놀이의 장 (Wall of Public Playfulness)》을 디자인한 영국 건축가 로저 호킨스(Roger Hawkins)가 직접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그와 함께 설치 작품을 소형 3D 모델로 조립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창, 시소, 무대, 아치문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소통하며, 균형의 원리를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이 아트월은 한국 주거지 골목에서 즐기던 전통 놀이(줄다리기, 딱지치기, 널뛰기, 제기차기, 마당놀이)에서 영감을 받아, 건축을 놀이의 장으로 확장한 작품입니다.

      시소는 균형과 소통을, 셔터 창은 안과 밖의 경계를, 아치형 문은 모두를 환영하는 상징을, 무대는 머무는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를 담는 공간으로 작동하며, 참가자들은 건축을 살아 숨 쉬는 참여형 매체로 새롭게 경험하게 됩니다.

      호킨스\브라운이 이번 비엔날레를 위해 직접 제작한 놀이의 장 미니어처 키트를 만들어보고, 로저 호킨스와 시공에 참여한 ㈜MUD.N 김장연 대표님이 함께 들려주는 일상의 벽 작업과정도 들어보세요.
    9월 29일(월) 15:00-16:00열린송현 녹지광장
    • 「일상의 벽 참여 건축가 워크숍 - 브루키나파소 전통 벽화 그리기」 공공서비스예약
      Workshop by Kere Architecture: Drawing Patterns of Burkina Faso

      이 프로그램은 프란시스 케레(Francis Kere) 가 이끄는 케레 건축(Kere Architecture) 팀이 진행하는 어린이 체험 워크숍입니다.
      케레 건축은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를 기반으로, 전통적 건축 기법과 지역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부르키나파소의 독창적인 전통 문양과 패턴을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단순한 미술 체험을 넘어, 지역성과 공동체 정신이 깃든 아프리카 건축 문화를 몸소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창작 커뮤니티
    9월 27일(토) 10:00-12:00서울도시건축전시관
    • 「휴머나이즈 월 창작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워크숍 : 걷기 드로잉」 공공서비스예약
      Workshop by Creative Communities: The Walking Drawing

      ※ 본 프로그램은 창작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자체 기획 행사입니다.

      비엔날레 야외 전시 장소인 송현광장 주변 지역을 함께 걷고, 드로잉하는 시민 참여 워크숍

      ‘걷기 드로잉’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창작 커뮤니티 프로젝트로, 서울의 특정 지역을 걸으며 느낀 감정을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작업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통 지게를 재해석한 이동식 드로잉 장치 ‘서울지게’와 함께, 비엔날레 야외 전시 장소인 송현광장 주변을 걸으며 드로잉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직접 걷고 그리면서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대화와 토론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9월 27일(토) 16:00-19:00통의동 마을마당
    • 「휴머나이즈 월 창작 커뮤니티 연계전시 및 토크 : 입면된 작업(-실).을지로」 공공서비스예약
      Workshop by Creative Communities: Facade-ish lab(-or)s. Euljiro

      ※ 본 프로그램은 창작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자체 기획 행사입니다.

      휴머나이즈 월 창작 커뮤니티 연계전시 및 토크 : 문을 중심으로
      연계전시 오프닝 행사 및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일정

      16:00 전시 도슨트 투어 (약 1시간)
      17:00 창작 커뮤니티 작가 토크

      이번 행사는 전시 오프닝과 함께 작가들의 해설과 대화를 통해 작품과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10월 4일(토) 14:00-16:00디멘션 갤러리
    • 「휴머나이즈 월 창작 커뮤니티 연계전시 및 토크 : 시간의 파사드」 공공서비스예약
      Workshop by Creative Communities: Facade of Time

      ※ 본 프로그램은 창작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자체 기획 행사입니다.

      ‘서울 용산은 급격한 재개발 속에서도 오래된 도시 풍경과 신도시 아파트 단지가 공존하는 독특한 장소성을 지닌 지역입니다. 이번 전시는 용산 65번지 일대의 대규모 재개발을 계기로, 지역 커뮤니티와 도시 환경을 예술적·건축적 시선으로 기록하고 재해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프로그램 구성

      1. 도슨트 프로그램
      단순한 작품 해설을 넘어, 참여자 각자의 시선과 경험을 더해 전시를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전문가만의 예술’이 아닌, 모두가 주체적으로 바라보는 도시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아티스트 토크
      참여 작가가 프로젝트의 취지, 작업 과정, 드로잉과 회화가 제작된 배경을 직접 소개합니다. 시민들은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도시 공간과 개인 경험이 예술로 전환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으며, 용산의 역사적 골목과 지역성을 탐구한 작품을 중심으로 열린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3.전시 및 체험 콘텐츠
      프로젝트 진행 영상 상영: 드로잉 리서치, 현장 기록, 시민 참여 장면 등
      작품 전시: 용산의 장소성과 기억을 재해석한 드로잉, 회화, 설치 작업 공개
    9월 28일(일) 13:00-14:00열린송현 녹지광장
    • 「휴머나이즈 월 창작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워크숍 : 사랑한다면 입을 수 있어요」 공공서비스예약
      Workshop by Creative Communities: If You Love Seoul, You Can Wear It

      ※ 본 프로그램은 창작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자체 기획 행사입니다.

      건축의상을 입고 경험하는 워크숍

      이 프로그램은 건축과 패션,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는 워크숍 프로젝트입니다. 성수와 송현광장을 배경으로, 참가자들은 건축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만의 ‘입는 건축’을 직접 제작하고 체험하게 됩니다.

      참여자는 건축의 패턴, 질감, 파사드를 모티프로 삼아 종이, 천, 업사이클 소재 등을 활용해 실제 착용 가능한 건축 의상을 만듭니다. 완성된 결과물은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실제로 입고 움직일 수 있는 옷이 되며, 참가자들은 이를 입고 도시 공간 속을 걸으며 건축을 몸으로 체험하게 됩니다.

      또한 이 워크숍은 공간교과서 채널 팔로워들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며, ‘옷’이라는 매개체로 공간적 감각을 확장하는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10월 5일(일) 11:00-12:00, 13:00-14:00, 15:00-16:00, 17:00-18:00
    11월 2일(일) 12:00-13:00, 13:00-14:00, 14:00-15:00, 15:00-16:00
    열린송현 녹지광장
    • 「휴머나이즈 월 창작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워크숍 : 다양한 마음을 위한 콤플렉스」 공공서비스예약
      Workshop by Creative Communities: Our Complex for Diverse Minds

      ※ 본 프로그램은 창작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자체 기획 행사입니다.

      마음조각보 만들기 -다양한 색실을 이어,서로 다른 마음들이 함께할 수 있는 하나의 장소를 만들어가는 시민 참여 워크숍워크숍

      '다양한 마음을 위한 콤플렉스'는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창작 커뮤니티 프로젝트입니다. 획일화되고 딱딱한 도시의 풍경을 태피스트리의 기법으로 따뜻하고 부드럽게 감싸보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 작업은 다양한 마음들이 공존할 수 있는 장소로서의 건축과 서울의 모습을 상상하며, 서로의 다름과 차이가 갈등과 혐오가 아닌 이해와 존중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이 작업의 연장으로 ‘마음조각보 만들기’ 워크숍은 여러 건물들로 둘러싸인 송현공원의 잔디밭에 앉아, 시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마음과 감정들을 실과 천으로 엮어보는 시간입니다, 만들어진 작은 태피스트리들은 함께 앉을 수 있는 하나의 마음조각보로 합쳐져, 잔디밭 위를 다채롭게 수놓을 계획입니다.
    10월 10일(금) 18:30-19:30
    10월 11일(토) 11:00-12:00, 15:00-16:00
    10월 12일(일) 11:00-12:00, 15:00-16:00
    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 「휴머나이즈 월 창작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워크숍 : 북촌, 마음을 그리다」 공공서비스예약
      Workshop by Creative Communities: Tracing Emotional Bukchon

      ※ 본 프로그램은 창작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자체 기획 행사입니다.

      “당신의 이야기, 북촌의 풍경이 됩니다”
      본 워크숍은 온라인 이야기 지도를 활용해 참가자 각자의 북촌에 대한 기억과 감정을 기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120년의 시간이 스며든 북촌에는 오래된 기억과 새로운 감정이 함께 흐르고 있습니다. 이제 그 풍경 속에 당신의 기억을 더해 보세요. 당신이 걸어온 발자국, 머물렀던 순간, 품었던 마음이 하나하나 모여 북촌의 또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지금, 나만의 북촌을 기록해 주세요!
  • 글로벌스튜디오
    11월 9일(일) 15:00-17:00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 「MZ가 바라보는 서울 - 건축매거진 잡담, 황교영」 공공서비스예약
      Seoul Through the Eyes of the MZ Generation With Archat, Kyo

      이번 프로그램은 MZ세대 패널들이 글로벌 스튜디오 참여형 전시에 직접 참여하고, 패널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보며 이야기와 담론을 자유롭게 나누는 토크 세션입니다.

      이 토크는 건축을 공부하고, 건축을 사랑하는 20대가 만드는 건축 매거진 「잡담」이 함께하며, 젊은 건축가와 학생들의 시각을 반영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도시와 일상, 건축을 바라보는 다층적인 이야기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모더레이터: 황교영 (도시 건축 커뮤니케이터 / 지베누어 7uhr 디렉터)
  • 이벤트
    10월 8일(수) 15:00-17:30마로니에 공원
    • 「아키런: 건축가와 함께 서울을 달려보다 - 승지후, 강민선 건축가 (대학로~DDP 코스)」 공공서비스예약
      ‘아키런(Archi Run)’은 달리는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양수인, 구중정, 승지후, 강민선, 신민재 등 다섯 명의 건축가들은 모두 달리기를 즐기며, 각자 직접 설계한 5~7km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걷고 뛰며 도시를 탐험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이로재 승지후·강민선 건축가는 대학로에서 DDP로 이어지는 코스를 안내하며,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풍경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합니다. 

      승지후, 강민선 건축가 소개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를 졸업한 부부건축가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10년동안 유학과 실무를 거쳐 2018년에 서울로 돌아와 현재는 종합건축사사무소 이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민선 실장은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전임교수를 하며 이로재의 가구 브랜드인 이로재 오브젝트를 총괄하고 있으며 이로재에서는 PR, HR, Archive를 맡고 있습니다. 승지후 소장님은 퇴근길에 본 루트로 뛰어서 퇴근하신지 4년째 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 됩니다.
    10월 18일(토) 14:30-17:00삶것 건축사사무소
    • 「아키런: 건축가와 함께 서울을 달려보다 - 양수인 건축가 (여의도~합정~상수 코스)」 공공서비스예약
      Archi Run: Running + Architectural Tour with Soo-In Yang

      ‘아키런(Archi Run)’은 달리는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양수인, 구중정, 승지우, 강민선, 신민재 등 다섯 명의 건축가들은 모두 달리기를 즐기며, 각자 직접 설계한 5~7km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걷고 뛰며 도시를 탐험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양수인 건축가는 여의도에서 합정, 상수로 이어지는 코스를 안내하며,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풍경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합니다.

      양수인 건축가 소개
      양수인 건축가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뉴욕 컬럼비아 건축대학원 졸업 후, 이례적으로 졸업과 동시에 컬럼비아 건축대학원 겸임교수 및 리빙아키텍처 연구소장으로 7년간 재임했습니다. 2011년 서울에 돌아와 삶것/Lifethings 이라는 건축기반 디자인회사를 꾸려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한 디자인 작업이 모두 직면한 과제를 의뢰인의 상황에 부합하는 형식으로 해결하는 과정으로서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은 행위라고 믿으며, 그 근저에는 어떤 ‘것’을 만듦으로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공통적인 목표의식을 갖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 됩니다.
    10월 21일(화) 19:30-21:30공예박물관 잔디마당
    • 「아키런: 건축가와 함께 서울을 달려보다 - 구중정 건축가 (안국동~광화문~종로 코스)」 공공서비스예약
      Archi Run: Running + Architectural Tour with JoongJung Koo

      ‘아키런(Archi Run)’은 달리는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양수인, 구중정, 승지우, 강민선, 신민재 등 다섯 명의 건축가들은 모두 달리기를 즐기며, 각자 직접 설계한 5~7km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걷고 뛰며 도시를 탐험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구중정 건축가는 안국동에서 광화문, 종로로 이어지는 코스를 안내하며,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풍경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합니다.

      구중정 건축가 소개
      구중정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의 대표로, 홍익대학교에서 건축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도시를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부산대학교에 출강 하고 있습니다. 그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집이 삶의 방식을 만들어준다는 믿음으로 건축 작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 마포구에서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 됩니다.
    11월 8일(토) 9:00-11:30한국정교회 대교구
    • 「아키런: 건축가와 함께 서울을 달려보다 - 신민재 건축가 (서대문~명동 종교건축물 코스)」 공공서비스예약
      Archi Run: Running + Architectural Tour with Minjae Shin

      ‘아키런(Archi Run)’은 달리는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양수인, 구중정, 승지우, 강민선, 신민재 등 다섯 명의 건축가들은 모두 달리기를 즐기며, 각자 직접 설계한 5~7km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걷고 뛰며 도시를 탐험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신민재 소장은 서대문에서 명동으로 이어지는 근현대 종교 건축물 중심의 코스를 안내하며,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풍경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합니다.

      신민재 건축가 소개
      신민재 건축가는 한양대학교과 동대학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에이앤엘스튜디오 건축사사무소의 대표로 공공과 민간을 넘나드는 다양한 건축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 젊은건축가상 등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했으며, 『땅은 잘못 없다』를 비롯한 저서를 통해 건축과 사회, 땅의 관계를 사유하는 목소리를 전해왔습니다. 현재 서울시 공공건축심의위원과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겸임교수입니다. 러닝을 통해 서울의 공간을 달리며 다양한 시선으로 도시와 건축을 이해하면서 건축을 통해 더 나은 공간과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 됩니다.
    10월 3일(금) 14:00-16:00열린송현 녹지광장
    • 「아키비츠: 휴머나이즈월에서 리듬을 타보다」 공공서비스예약
      DJ: 타이거 디스코
      도시와 건축을 음악으로 경험할 수 있을까?
      ‘아키비츠(Archi Beats)’는 서울의 DJ들이 서울의 도시 공간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큐레이션한 음악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새로운 감각으로 체험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눈으로 휴머나이즈월과 송현광장의 건축물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귀와 몸으로 공간을 느끼고 머무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음악은 도시와 건축을 더욱 입체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10월 9일(목) 14:00-16:00열린송현 녹지광장
    • 「아키비츠: 휴머나이즈월에서 리듬을 타보다」 공공서비스예약
      DJ: 멜란
      도시와 건축을 음악으로 경험할 수 있을까?
      ‘아키비츠(Archi Beats)’는 서울의 DJ들이 서울의 도시 공간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큐레이션한 음악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새로운 감각으로 체험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눈으로 휴머나이즈월과 송현광장의 건축물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귀와 몸으로 공간을 느끼고 머무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음악은 도시와 건축을 더욱 입체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10월 11일(토) 14:00-16:00열린송현 녹지광장
    • 「아키비츠: 휴머나이즈월에서 리듬을 타보다」 공공서비스예약
      DJ: 프랭크
      도시와 건축을 음악으로 경험할 수 있을까?
      ‘아키비츠(Archi Beats)’는 서울의 DJ들이 서울의 도시 공간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큐레이션한 음악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새로운 감각으로 체험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눈으로 휴머나이즈월과 송현광장의 건축물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귀와 몸으로 공간을 느끼고 머무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음악은 도시와 건축을 더욱 입체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매개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