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8일(수) 15:00-17:30마로니에 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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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런: 건축가와 함께 서울을 달려보다 - 승지후, 강민선 건축가 (대학로~DDP 코스)」

‘아키런(Archi Run)’은 달리는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양수인, 구중정, 승지후, 강민선, 신민재 등 다섯 명의 건축가들은 모두 달리기를 즐기며, 각자 직접 설계한 5~7km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걷고 뛰며 도시를 탐험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이로재 승지후·강민선 건축가는 대학로에서 DDP로 이어지는 코스를 안내하며,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풍경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합니다.
승지후, 강민선 건축가 소개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를 졸업한 부부건축가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10년동안 유학과 실무를 거쳐 2018년에 서울로 돌아와 현재는 종합건축사사무소 이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민선 실장은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전임교수를 하며 이로재의 가구 브랜드인 이로재 오브젝트를 총괄하고 있으며 이로재에서는 PR, HR, Archive를 맡고 있습니다. 승지후 소장님은 퇴근길에 본 루트로 뛰어서 퇴근하신지 4년째 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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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8일(토) 14:30-17:00삶것 건축사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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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런: 건축가와 함께 서울을 달려보다 - 양수인 건축가 (여의도~합정~상수 코스)」

Archi Run: Running + Architectural Tour with Soo-In Yang
‘아키런(Archi Run)’은 달리는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양수인, 구중정, 승지우, 강민선, 신민재 등 다섯 명의 건축가들은 모두 달리기를 즐기며, 각자 직접 설계한 5~7km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걷고 뛰며 도시를 탐험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양수인 건축가는 여의도에서 합정, 상수로 이어지는 코스를 안내하며,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풍경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합니다.
양수인 건축가 소개
양수인 건축가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뉴욕 컬럼비아 건축대학원 졸업 후, 이례적으로 졸업과 동시에 컬럼비아 건축대학원 겸임교수 및 리빙아키텍처 연구소장으로 7년간 재임했습니다. 2011년 서울에 돌아와 삶것/Lifethings 이라는 건축기반 디자인회사를 꾸려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한 디자인 작업이 모두 직면한 과제를 의뢰인의 상황에 부합하는 형식으로 해결하는 과정으로서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은 행위라고 믿으며, 그 근저에는 어떤 ‘것’을 만듦으로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공통적인 목표의식을 갖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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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1일(화) 19:30-21:30공예박물관 잔디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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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런: 건축가와 함께 서울을 달려보다 - 구중정 건축가 (안국동~광화문~종로 코스)」

Archi Run: Running + Architectural Tour with JoongJung Koo
‘아키런(Archi Run)’은 달리는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양수인, 구중정, 승지우, 강민선, 신민재 등 다섯 명의 건축가들은 모두 달리기를 즐기며, 각자 직접 설계한 5~7km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걷고 뛰며 도시를 탐험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구중정 건축가는 안국동에서 광화문, 종로로 이어지는 코스를 안내하며,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풍경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합니다.
구중정 건축가 소개
구중정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의 대표로, 홍익대학교에서 건축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도시를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부산대학교에 출강 하고 있습니다. 그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집이 삶의 방식을 만들어준다는 믿음으로 건축 작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 마포구에서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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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8일(토) 9:00-11:30한국정교회 대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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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런: 건축가와 함께 서울을 달려보다 - 신민재 건축가 (서대문~명동 종교건축물 코스)」

Archi Run: Running + Architectural Tour with Minjae Shin
‘아키런(Archi Run)’은 달리는 건축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도시를 경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양수인, 구중정, 승지우, 강민선, 신민재 등 다섯 명의 건축가들은 모두 달리기를 즐기며, 각자 직접 설계한 5~7km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걷고 뛰며 도시를 탐험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신민재 소장은 서대문에서 명동으로 이어지는 근현대 종교 건축물 중심의 코스를 안내하며, 건축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시의 풍경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류합니다.
신민재 건축가 소개
신민재 건축가는 한양대학교과 동대학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에이앤엘스튜디오 건축사사무소의 대표로 공공과 민간을 넘나드는 다양한 건축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 젊은건축가상 등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했으며, 『땅은 잘못 없다』를 비롯한 저서를 통해 건축과 사회, 땅의 관계를 사유하는 목소리를 전해왔습니다. 현재 서울시 공공건축심의위원과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겸임교수입니다. 러닝을 통해 서울의 공간을 달리며 다양한 시선으로 도시와 건축을 이해하면서 건축을 통해 더 나은 공간과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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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일(금) 14:00-16:00열린송현 녹지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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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츠: 휴머나이즈월에서 리듬을 타보다」

DJ: 타이거 디스코
도시와 건축을 음악으로 경험할 수 있을까?
‘아키비츠(Archi Beats)’는 서울의 DJ들이 서울의 도시 공간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큐레이션한 음악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새로운 감각으로 체험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눈으로 휴머나이즈월과 송현광장의 건축물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귀와 몸으로 공간을 느끼고 머무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음악은 도시와 건축을 더욱 입체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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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9일(목) 14:00-16:00열린송현 녹지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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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츠: 휴머나이즈월에서 리듬을 타보다」

DJ: 멜란
도시와 건축을 음악으로 경험할 수 있을까?
‘아키비츠(Archi Beats)’는 서울의 DJ들이 서울의 도시 공간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큐레이션한 음악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새로운 감각으로 체험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눈으로 휴머나이즈월과 송현광장의 건축물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귀와 몸으로 공간을 느끼고 머무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음악은 도시와 건축을 더욱 입체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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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1일(토) 14:00-16:00열린송현 녹지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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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츠: 휴머나이즈월에서 리듬을 타보다」

DJ: 프랭크
도시와 건축을 음악으로 경험할 수 있을까?
‘아키비츠(Archi Beats)’는 서울의 DJ들이 서울의 도시 공간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큐레이션한 음악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새로운 감각으로 체험하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눈으로 휴머나이즈월과 송현광장의 건축물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귀와 몸으로 공간을 느끼고 머무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음악은 도시와 건축을 더욱 입체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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