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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프로그램 / Collateral Programs

공공서비스예약으로 표시된 프로그램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협력프로그램
    10월 4일(토) 11:00-12:30, 13:30-15:00, 15:30-17:00
    11월 1일(토) 11:00-12:30, 13:30-15:00, 15:30-17:00



    열린송현 녹지광장
    • 「버려지는 것들의 아름다움: 도시에 숨을 불어넣는 드로잉 테라피」 공공서비스예약
      The Beauty of Discarded Things: Drawing Therapy that Breathes Life into the City
      버려지는 것들의 아름다움: 도시에 숨을 불어넣는 드로잉 테라피
      오래되거나 폐기용 화장품이 수채화 물감이 되고, 캔버스가 된 송현녹지광장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준비한 드로잉 테라피로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 도시에 새로운 색을 더해보세요.
      아모레퍼시픽재단, SOA, 아트탭 협업
    10월 18일(토)-10월 19일(일) 10:00-17:00열린송현 녹지광장
    • 「협력프로그램 : 해외 국제 문화교류기관과 함께 하는 감성건축워크숍 - 영국문화원」 공공서비스예약
      본 프로그램은 주한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과 함께하는 감성건축 워크숍으로, 시민들이 건축 입면을 창의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건축물의 입면을 반씩 나누어 그려보는 드로잉 체험과,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의 트위스트 파사드(Twist Facade) 를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이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건축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새롭게 상상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10월 25일(토) 10:00-17:00
    10월 26일(일) 10:00-17:00
    열린송현 녹지광장
    • 「해외 국제 문화교류기관과 함께 하는 감성건축워크숍 - 세르반테스 문화원」
      본 프로그램은 세르반테스 문화원(Instituto Cervantes) 과 함께하는 감성건축 워크숍으로, 시민들이 건축 입면을 건축 입면을 창의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건축물 입면을 반씩 나누어 그려보는 드로잉 활동과 함께, 스페인 건축물의 특징을 배우는 세션이 진행됩니다.
      건축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새롭게 상상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11월 02일(일) 13:00-14:50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 「<2025 서울비엔날레 x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 도시전 라운드테이블 : 공공공간, 도시의 얼굴」 공공서비스예약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 라몬 율 문화원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도시전 라운드테이블 프로그램입니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는 1999년부터 격년으로 유럽 공공공간상 (European Prize for Urban Public Space)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럽 도시들의 공공공간을 만들고 복구하며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시상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유럽 공공공간상 2024년 수상작인 바르샤바 봉기 마운드 공원과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보카 데 라 미나 산책로의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공간이 도시의 인상과 시민들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 현장 접수 가능
    11월 10일(월) 18:30-20:30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와 함께 하는 큐레이터 토크: 도시건축 비엔날레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공공서비스예약
      Curators' Talk with ARKO: Visions of Future Biennale

      본 프로그램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의 예술감독 및 큐레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건축 비엔날레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특별한 토크 세션입니다.

      “서울에서 도시건축 비엔날레는 어떻게 지속 가능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서울과 베니스라는 두 도시의 사례를 비교하며 비엔날레가 나아가야 할 비전과 과제를 함께 모색합니다.

      *패널 소개
      배형민 ( 1회 서울비엔날레 총감독, 15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큐레이터 )
      CAC (정다영,김희정,정성규 /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 )
      안기현,김건호,김자영 ( 5회 서울비엔날레 큐레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