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븐 시티
서울은 기후 변화로 고밀도, 제한된 공간, 기상이변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수면 상승과 기온 상승은 안전을 위협하며 지속가능한 보호 대책의 수립을 요구한다. 전통 농업은 기후 변화에 취약하여 기아 사태를 야기할 수 있다.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수직 농업과 및 틀밭 농업을 도입한다면 기존 방식보다 15배 더 많은 수확량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 회복력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농업,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녹지 공간, 도시 구조(urban fabric)을 통합한다. 이러한 전략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2100년 회복력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이다.
교수: 허부석
학생: 안나 부어, 안드레아 구티에레즈, 아나이아 톰슨, 브라이스 쿤, 콜튼 클락, 에반 피어슨, 켈로드 알카샴, 현가흔, 노라 알라리피, 네이선 와들, 사드 우아자니 타이비, 슈아이칭 첸, 잭 부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