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공과대학교
올해 우리는 이런 의문을 던졌다. 국경의 주요 목적이 자기배타적 정체성의 강화와 치안을 더 이상 전제하지 않을 때 국경은 어떻게 되는가? 스튜디오는 호주 산불과 코로나19라는 배경에 DMZ를 추가하여 철학과 건축 사이의 사고를 통해 경계에 대한 이론적 이해가 디자인 중심지로의 전환과 어떤 면에서 분리될 수 없는지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스케일로 작업하여 일련의 대책을 개발해야 한다. 디자인과 정치가 교차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국경에서 벌어질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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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1-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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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