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디너1: 올리브나무 아래
2017.9.3.

비엔날레 식당은 물, 땅, 공기, 에너지가 적절하게 상호작용을 할 때 생기는 결과물인 식량을 둘러싼 문제들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전망하는 프로젝트로서 매주 토요일에는 농부, 식물학자, 곤충학자, 농생물학자, 환경운동가, 행정가 등이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농업과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종자주권, 유전자변형식품, 생태농업 등 식량과 연관된 현안들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중동과 그리스 음식을 비롯해서 한국의 잡초, 야생콩, 토종식재료, 도시농부가 키운 야채 등으로 만든 음식을 제공합니다. (식사가 제공되는 행사이므로 인원이 제한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9월 3일 주제디너 선착순 예약(20명)이 마감되었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리며, 예약 못하신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제디너 1: 올리브나무 아래

강연 주제 : “지속가능성을 넘어서: 기후변화와 영속농업”
강사 : 니콜라 네티엔
호스트: 멜리나 니콜라이데스 
통역: 이경희
메뉴 : 그리스 음식
요리: 이태원 산토리니 레스토랑 협조

니콜라 네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