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거버넌스 경험을 통한 시민의 도시 정책 방안
2017.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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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도시는 참여에서 시작된다. 다양한 이해관계자, 특히 시민이 참여하고 협의하고 합의하는 거버넌스 행정을 통해 시민의 도시는 완성된다. 학자에서 행정가(수원시 5년간 제2부시장)의 거버넌스 행정 경험을 통해 '시민의 도시' 그 가능성과 한계를 찾아볼 예정이다.

이재준

시민운동과 행정가의 경험을 가진 도시전문가이자 학자다. 서울대학교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대학에서 12년간 도시공학을 강의하며 경실련 도시개혁운동을 추진했다. 최근 5년간 수원시에서 기술행정을 총괄하는 제2부시장을 수행하며 이론을 현장에 실천하고자 하였다. 지금은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시민이 도시를 만든다'라는 철학을 기초로 시민참여 도시계획, 주민참여 도시재생, 마을만들기 등의 시민운동과 현장적용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