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로서의 도시
20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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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꿈꾸는가? 그리고 그러한 도시 공간은 어떻게 가능하며 무엇을 만들어 가야 하는가? 공통성과 특이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유재로서의 도시에 대하여 국내외 사례와 현재의 시도들을 살펴보고, 시민의 역할 중 하나인 공유인(Commoner)으로서의 삶의 가능성을 함께 논의해 보고자 한다

전은호

대학에서 도시를 공부하고 국토연구원,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연구원 생활을 한 뒤, 사회주택협회 사무국장, 서울협치지원관을 거쳐, 지금은 토지+자유연구소 산하 시민자산화지원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 공유지로서의 도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