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대화 _ 네트워크 시리즈 _ 세운상가의 새로운 움직임
2017.10.19.


세운상가에 새로운 입주자가 나타났다. 세운-대림-청계상가의 기존 입주자와 새로운 입주자가 각자 또 함께 그리는 세운과 을지로 일대의 청사진을 들어본다. 세운상가 일대 도시재생 사업으로 진행되는 ‘다시 세운’의 주인공들과 관객이 함께 세운을 누비며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의 면모를 느끼고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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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현장프로젝트 《생산도시》에서는 <생산대화 : 네트워크 시리즈>(공동주최: 서울시 중구청, 협력: 슬로우슬로우퀵퀵)를 통해 을지로 일대에서 활동하는 여러 생산과 유통 주체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 자리를 통해 서울 도심제조업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드러내고 디자이너와 제작자, 유통자 간의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공동주최 : 서울시 중구청 시장경제과

협력: 을지 1호 슬로우슬로우퀵퀵

다시 세운 입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