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도시> 기획에 관하여
2017.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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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생존하는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공유재인 물, 식량, 공기 문제에 대한 공론장이자 서울비엔날레 방문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 카페, 마트로 구성되는 <식량도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소개하는 강의. 

이혜원

미술사를 공부했고, 대진대학교 도시공간조형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지속적인 공부와 사회적인 실천의 일환으로 전시를 기획하며, 그동안 <서울환경미화도, 2008, 온라인 전시>, <여의도 비행장에서 인천공항까지, 2011, 일민미술관>, <워터바디, 2013, 인도 첸나이>,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 2014, 금호미술관/포항시립미술관>, <그만의 방: 한국과 중동의 남성성, 2015, 아트선재>, <워터라인, 2016, 베이징>, <준비족 연대기: 물, 2016, 동대문디자인플라자/경주 예술의 전당> 등의 전시를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