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 혁신: 미래를 상상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2017.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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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이와 함께 시민이 서울시의 정책에 참여하는 범위 또한 넓어졌다. 과거의 서울은 경제 발전과 외적 성장이 초미의 관심사였지만, 현재는 복지와 질적 성장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점차 인간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해결책 중, ‘공유’와 ‘혁신’은 앞으로의 서울과 미래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공유와 혁신을 키워드로 서울시의 변화와 미래의 새로운 패러다임 사이의 관계를 묻고, 그 이후의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전효관

서울시 하자센터와 청년허브 센터장.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기 위원 역임했다. 현재 서울시 혁신기획관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