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 생태학: 어반 팜 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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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은 전 세계에 있는 개인과 핵가족들이 각자 매일 필요한 양만큼 채소를 재배하고 공급하는 살아 있는 오두막이다. 도시 인터페이스의 하나로 도시 농업, 대기 질, 시험관 내 DIY 농업기술, 해조류 에너지 생산 및 생물발광 광원 등을 포함한 많은 분야를 다룬다. 또한 장소와 채광 상태 등의 서식 요건에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출 수 있다.서울과 같은 도시에서는  농산물 공급자들이 흔치 않은 상황에서, 이 공간은 생물의 정보를 전달해주는 등의 기능적인 역할을 하며,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인공물이라는 새로운 식량 시스템이 된다. 한편 여기에서는 서울의 교통과 소음 오염으로부터 종합한 소리가 흘러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