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보행도시 / 뮤직시티

Musicity Project

음악으로 도시의 풍경을 만드는 프로젝트로, 한국과 영국의 음악가 7명이 서울을 탐험하며 7개의 장소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음악을 만든다. 누구나 스마트폰에 뮤직시티 앱을 다운받아 7개의 장소를 방문하면, 7명의 음악가들이 작곡한 음악을 들으며 도시풍경을 새롭게 상상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각 현장에서 관련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클릭) 

* 2017년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만 재생됩니다.


* 서울에서 펼쳐지는 <뮤직시티>는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 《커넥티드 시티》 공동 프로젝트이며, LG V30의 후원으로 10월 27~29일 현장 행사가 진행됩니다. 


낙산공원 – 야광토끼(임유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한나 필

세운상가 – 장영규

회현시민아파트 – 스티브 헬리어

남산백범광장 – 음악그룹 나무

서울로 7017 – 가브리엘 프로코피에프

청파언덕 – Kayip(이우준)


커넥티드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