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도시 / 커뮤니케이션 랜드스케이프

관람객은 로봇 생산라인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한다. 관람객의 소리가 가상의 기하로 변환되고 산업용 로봇에 의해 물성화되도록 구현된 알고리즘에 의해 구초제가 디자인된다. 프로슈머는 고요한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생성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독특한 구조체 <커뮤니케이션 랜드스케이프>를 창작한다.


Communication Landscape ⓒ HENN + Darmstadt 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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