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도시 / 예술과 재난 프로젝트

Art & Disaster Project ⓒ Art & DisasterArt & Disaster Project ⓒ Art & Disaster

Art & Disaster Project ⓒ Art & Disaster

<예술과 재난>은 시각예술가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으로 재해 지역에 예술가를 파견하여 예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추억을 복원하고 꿈을 심어주는 활동을 하고자 결성되었다. 2015년 슈퍼태풍 욜란다(2013)로 완전히 파괴되었던 필리핀 타클로반의 산 페르난도 센트럴 스쿨을 방문하여 태풍으로 망가진 장난감과 추억을 직접 제작한 3D 프린터로 복원하는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생산도시》에서는 워크숍의 과정을 전시한다.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3D WAY, 하이코어, 캠퍼스D, 사단법인 사람의 도시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