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도시 / 두 손 이야기

Two Hands ⓒ Sunshine Underground

<신제조업 워크숍> 아카이빙 프로젝트로 신기술이 적용되는 생산의 현장에서 로봇과 사람 손의 모습에 주목한다. 신제조업에서 사람과 로봇이 생산해 나가는 과정을 서로의 손 모습을 통해 대비시키고 동시에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장면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