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g “Walking the Commons”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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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rogram will be conducted in Korean.

On the Culture Day (every last Wednesday of a month), visitors can enjoy Curator’s Talk program. Audiences can experience the exhibition or project with a guide of curator, and can communicate with him or her directly. This program will be offered at the sites where actual exhibitions or projects are held.

Kayip(Woojun Lee)

Composer, Seoul Biennale 2017 artist

이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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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뮤직테크놀로지를 전공하였다. 사운드를 근간으로 전자회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의 결과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복합매체 예술 작법의 전시, 미디어 퍼포먼스 등을 발표해왔다. 개인전 <우연한 잡음, 우연의 풍경>(요기가갤러리, 2011)을 가졌고, 단체전 <김소라-Abstract Walking(아트선재센터, 2012)>, <Sounding Sounder>(문래예술공장, 2014)에 참여하였다. 2011년부터 장현준, 최은진, 윤정아 등의 젊은 현대무용 안무자와의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2016년부터 사운드아티스트 김지연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 프로젝트 <Weather report>를 진행하며, 영국의 사운드아트 콜렉티브 <Soundcamp>와 무선스트리밍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미디어아트 콜렉티브 업사이클라운드업의 멤버로서 2018년 3월 발표를 목표로 하는 실험적 워크숍 <Tweeks - UP> 를 준비중이다.